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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린 빌드업 건조와 소성 (Drying and Firing)
세라믹 제작 포세린 빌드업과정을 소개 시켜드려보고자 합니다.
응축된 도재 덩어리 속에서 증기로 변한다. 특히, 고온인 경우에 중기는 급격한 팽창을 유발하는 데, 이 팽창력은 도재 축성 물을 파열시킨다. 따라서 응축이 끝난 도재는 도재 소성용 tray(firing tray)에 얹어 뚜껑이 열린 도재로의 입구에서 서서히 말려야 한다.
통상적으로 도재 축성물을 건 조시 키는 데에는 도재로의 온도를 538-760℃(1,000~1,400℉)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응축이 끝난 도재 축성 물의 건조 시간은 두께와 관련이 있다.
비교적 두께가 얇은 불투명 도재와 core porcelain은 건조에 2-5분이 필요하다. 그러나 금속·도재관이나 도재 자켓관의 일차 축성의 경우와 같이 도재층이 두꺼운 경우에는 건조에 10-20분이 필요한 때도 있다. 응축 후에도 남아있게 되는 도재 입자들 사이의 공기를 제거하여 보다 치밀하고 심미적으로도 자 연스러운 도재 수복물을 만들기 위해서 도재는 진공(vacuum) 상태에서 소성하는 것이 좋다.
진공은 도재 축성물이 낮은 온도에 있을 때에서부터 적용시켜야 한다. 도재는 540℃(1,000℉) 이 상에서 연화하면서 녹기 시작하고 제조업 쟈가 추천하는 소성 온도까지 용융이 진행된다. 도재의 표 면이 용융된 후에도 진공이 적용되지 않으면 표면 도재의 과도한 용융 때문에 내부에 있는 공기가 빠져나오지 못한다 적절한 소성 온도에 도달하면 소성된 도재 수복물을 도재로에서 꺼내어 즉시 비커 같은 내열성의 보호 유리 용기로 덮는 것이 좋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다.
이 경우 내열성 유리 용기로 덮을 면 아직 연화 상태인 도재의 표면에 공기 중에 분산되어 있는 오염 물질이 달라 붙지 않으며, 도재 소성물이 서서히 그리고 보다 균일하게 식게 된다.
*마지막으로 제가 조언해드리는 가장 소성이 잘되는 건조법 추천해드리고자 한다. 그것은 응축을 하면서 드라이하는 것보다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한 건조. 즉 안에 있는 수분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생기는 내부 기포를 막으면서 깔끔하게 소성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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